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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찾기
작성자 sixstep
작성일 2014-02-11 (화) 13:51
찾는사람(나이) 친누나(35)
추천: 0  조회: 3174     
Re..가족을 찾습니다 딸을 찾는 분..
혹시나 해서 글남겨봅니다.
친누나는 1980년 생이고 어렸을적 피부색이 많이 하얀걸로 알고있어요.
아랫글은 이 싸이트에 남겼던 원문이고 혹시나 싶어 남겨봅니다.





25년전 헤어진 친누나(경아)를 찾습니다.
제가 5살 무렵 경상북도 영주시에서 저희 가족은 대가족 생활을 하였으며, 규모가 큰 집에서 살았습니다. 가정사로 인해 아버지, 어머니께서 다툼이 잦으셨고 그로인해 어머니께서 누나와 같이 강원도 태백시 황지로 가셨습니다. 이 후 어머니께서 생활비를 마련키 위해 지인의 소개를 받아 태백의 어느 시골에 살고계신 서석중씨 되시는 분에게 최종 입양을 하셨습니다.

현재는 어머니를 찾고 수소문 끝에 누나를 찾으러 서석중씨댁에 찾아가 누나의 행방을 물어보니 그 때 당시의 누나를 기억하시면서 누나가 자주 아파 태백시의 병원에 자주 갔었다고 합니다. 한 날 터미널에서 돌아오는길에 버스를 타고나니 따라서 탄 줄 알았는데 없어졌다고 합니다. 그때 당시 이름이 경아였었고, 서씨 가문에서 자라므로 이름을 '서경아' 라고 불렀다고 합니다.(당시 본명 : 권경아)

누나는 본인보다 2살 더 많습니다. 들리는 얘기로는 당시 7살나이에 똑똑 하였다고 하고 아버지 성함을 물으면 '권상호'(큰아버지 성함) 라고 했으며, 종아리 부근에 밥솥 수증기로인한 화상이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누나가 저를 어린나에도 불구하고 잘 챙겨 줬었고(옥상에서 밥을 먹이는 등) 외소한 체격 이였습니다.

저는 국민학교 4학년때, 아버지를 여의고 이후, 소년소녀가장으로 할아버지 할머니의 보살핌으로 현재까지 살아왔습니다. 3년전에 어머니를 찾았고 유일 혈육인 친누나를 찾으러 귀 싸이트에 들어와 사연을 1998년까지 모두 훑어 보았습니다만, 누나를 찾을 수 없어 이렇게 요청을 드립니다.

01031852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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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을 찾습니다 딸을 찾는 분.. (2014-01-28 16:25)
부모님을 찾습니다.
저는 나이도 모르고 이름도 모릅니다 기억도 없습니다
어느집 업둥이로 들어와 살게되었습니다
어떠한 정보도 없지만
갓난아기 였을지라도 특징으로 알아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찾고자 합니다
전 키가 크고 날씬하며 눈썹이 짙고 오목조목하게 생겼으며 얼굴피부는 하얀편이나 몸은 살짝 까만편인듯 합니다.
특징은 배에 특이한 점 이있으며 배꼽이 약간 참외배꼽 같습니다.
그외의 특징은 살다가 생겼을지 모를일 이어서 적지는 않겠습니다
대략적으로 태어난 년도는 77~86사이 일꺼라 생각됩니다..단지 추정일뿐이구요..
혹시라도 잃어버린 혹은 버리신 딸을 찾고계신다면..
저와 비슷하다 생각되신다면 댓글좀 남겨주세요..

제가 누구인지 제 부모님이 누구인지 간절히 알고싶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추천   
윗글 부모님을 애타게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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