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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찾기
작성자 양윤정
작성일 2014-04-16 (수) 00:12
찾는사람(나이) 82년생
헤어진 지역 서울 금천구 시흥3동
추천: 0  조회: 3946     
여동생을 찾습니다.
*찾는사람  
세째 여동생 / 생년월일 : 1982.03.14 / 서울시 금천구 시흥 사거리 권산파에서 낳음
(출생년도는 확실하나 출생신고 전에 데려간 아이라서 생일이 바꾸었을 가능성도 있지않을까합니다.)

*당시 헤어진 정황
3월 14일에 권산파에서 아이를 낳았는데 고모가 딸 셋을 어떻게 키우냐면서 남 줄거를 강요,
권산파에서부터 데려갈 사람이 있다고 하면서 설득

딸 낳았다고 권산파에서 아이도 데려오지 못하게 해서 권산파에 일하는 사람이 딸을 고모네 집으로 데려왔다고 함
당시 저희 집은 고모네집 건물 1층에서 닭장사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권산파에서
2층에 있는 고모네집으로 퇴원을 해서 온 상태여서 고모네집으로 권산파 사람이 딸을 데려왔다고 합니다.

애가 온 뒤에 계속해서 고모와 친할머니가 자꾸 남을 주자고 해서 어머니가 아버지와 이혼을 할 생각으로 화김에 맘되로 하라고 했더니 고모가 애를 들고 나갔다고 하며 그날이 3월 15일입니다.

낳은 다음날인 3월 15일 아이를 데려갔다고 하며, 현재 친할머니가 돌아가시고 권산파를 운영하던 사람은 찾을 길이 없으므로 고모가 알고 있을 가능성이 많지만 물어봐도 입을 열지 않는 상황입니다.

어머니는 고모가 아이를 데려간 후 데려가는 사람과 데려가는 것에 대해서는 직접 목격한 것은 없고 고모가 미역값이라면서 20만원을 가져왔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추정하기엔 아이 없는 집에 가져온 미역값 외에 돈을 받고 팔았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고 합니다.

현재도 저희 집이나 고모네 집이나 당시 살던 동네에서 계속 살고 있으며,
고모같은 경우 그때 당시 집과 동일한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입양처를 통하지 않고 고모가 입양을 보내는 바람에 저희쪽에서는 고모가 정보를 주지 않은한
찾을 길이 없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올려봅니다.

생년월일이 같고 서울시 금천구 시흥3동에 살고 있는 양희숙(고모이름)을 알고 있거나
연관되어서 입양되었다고 들으신 분이 있다면 꼭좀연락 부탁드립니다.
또 82년 당시 시흥 사거리에 있는 권산파에서 근무하신 분이나 그때 아이를 데려왔던
분이라면 같이 연락 바랍니다. 현재 권산파는 폐업을 해서 당시에 일하던 직원분을 전혀 찾을수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어머니께서 이 일이 있은 후에도 계속 이혼하지 않고 살아왔으나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에도 고모가 입을 열지 않아 많이 상심하고 계십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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