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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찾기
작성자 미소년
작성일 2010-03-15 (월) 14:03
첨부#1 711.jpg (56KB) (Down:0)
찾는사람(나이) 아버지,어머니(모름)
헤어진 지역 모름
추천: 0  조회: 4130     
IP: 119.xxx.208
30년전 헤어진 아버지,어머니를 찾습니다.

양부모님으로부터 들은 내용입니다.

1980년12월08일에 출생(음력 11월02일)

1980년12월08일에 출생하여 부모님께서 두달여간 키우다 결혼반대로 인해서 다른사람에

맡기다 지금 현재 부모님으로 맡겨졌는데 중간에 맡겨준분이 친부모가 다시 찾으러 갔을때

친부모에게 돌려주지않아 그분에게 재판까지 걸었다고 합니다.지금 현재는 부모님에게까지

오기전에 거쳐가고 재판까지 받았던 그 여자분은 몇년전에 사망하였다고합니다.

맡겨진곳은 자세히는 모르지만 경상남도 마산시 합성동 어느집 대문에 맡겨졌음.그후에 양

부모님이 이사를 가게되었고 늦게 출생신고를 하게 되어

벌금까지 물었다고하고 그뒤로 지금 양부모님 밑에서 크게 되었습니다.친아버지,친어머니의

인상착의는 키가 작고 저와같은 들창코였다고 합니다.할아버지께선 제코만 봐도

알아보시겠다고 합니다.왜냐하면 아버지와 같은 코를 갖고 태어났다고 좋아하셨다고 합니

다.할아버지인지 아버지인지는 모르겠지만

찾으러 다니면서 아이를 찾아주는 분에겐 전재산의 절반까지 드리겠다고 했었답니다.그리고

제가 그집의 3대독자였다고도 그랬답니다.

여기까지 제가 양부모에게 전해들은 모든 정보입니다.

제발 부모님을 간절히 찾고싶습니다.전국 어딘가에는 찾고 계실꺼라는 믿음때문이에요.

저도 지금 부모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를 잃어버린다면 아마 똑같은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살

게 될테니깐요.

옛날에 그렇게 찾으러 다니셨다면 어딘가에는 기록이 남아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경찰이나

미아센터에 신고를 해도 여러번 했을것 같고....

제발 꼭 좀 찾고싶어요.....보고싶습니다.....아버지......어머니.....







지금 현재 KBS1 그사람이보고싶다에 몇일전 어릴때 사진이 없어서 저의 현재모습과 간단하게 자막으로

올려졌었습니다.그리고 관할경찰서에선 쉬쉬하고 있고 그래서 저의 사연을 인터넷을 통하여 어느 카페를 통하여

남양주경찰서 이건수 경사님을 통하여 수사를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주위사람들(경찰들,방송언론인들)이 지금와서 왜 부모님을 찾냐고......

부모님이 잘사신다니깐 그래서 30년이나 지나고나서 부모의 돈때문에 그덕을 보려고 찾으려고 그러는거 아니냐고

의심을 한다고 합니다.어느 부모가 자식을 잃고 어느 자식이 부모를 잃고 그런마음으로 부모님을 찾으려고 한답니까?

저는 태어나서 핏덩이로 다른분에게 결혼승락을 받기위해서 잠시 맡겨지긴 했었지만 그맡기던분이 저를 버리게되어서

부모님과 생이별을 하게된건데 너무도 황당하고 어이가 없더군요.

요즘 언론에서 네티즌수사대가 거론되고 있길래 찾아왔습니다.연예인이 아닌 일반인도 도움을 받을수있지 않을까해서요.

저는 태어나서 핏덩이로 버려지는것을 원하지도 않았을뿐더러 저희 키워주신 부모님도 그러시더군요.

널 찾으려고 몇년간을 찾으러 다니고 그랫었다고 하지만 우리집으로 오기전에 어떤분에게 한번더 제가 넘어갈뻔햇었는데

그분들은 곧 가정파탄이 날 가정이라서 그래서 네가 여기 우리집까지 오게된거라고....키워주신 부모님 말씀으론 그렇게

들었습니다.만약에 니가 정말 낳아준 부모님을 찾고싶으면 단서라곤 그거밖에없다.

너를 찾기위해서 맡아주던 그여자한테 너희 부모님이 찾아가서 애 내놓으라고 해도 안내놓고 그래서 법원가서 재판까지

걸었었다.그게 너의 결정적인단서이고 너는 그친가쪽 집안에서 3대독자이다.그리고 아버지와 인상착의상 코가 들창코라서

아마 방송이나 인터넷 같은곳에 올릴때 이 단서들을 이용하면 빨리 찾을수있을것이다.라고 말씀을 해주시더군요.

하지만 방송이나 경찰에선 저를 이상한눈치로 의심을 하더군요.제가 키워주신 부모님도 소중하게 생각하지만

맡아주고있던 여자분이 저를 버리게 되어서 어쩔수없이 낳아주신 부모님과 생이별을 할수밖에 없었던 내팔자가

너무나 기고하고 어이가없습니다.그여자분은 그때 법원에서 저를 어디다 버렸는지 끝까지 얘길 안했다고 그럽니다.

그리고 몇년전에 질병으로 인해서 사망하였다고합니다.길러주신 부모님말씀으론 한참 동네소문으로 저를 찾기위해

부모님 두분과 할아버지께서 저를 찾으러 다니셨다고합니다.하지만 저희 길러주신 부모님댁에서도 아들이 없어서

얻은 아들이니 키울지 아님 돌려줄지 가족끼리 상의를 했었다고합니다.가족회의인셈이죠.가족들의 결론으로 저를 호적에

올리고 출생신고하고 이사를 가게되었다고합니다.그후로 길러주신 부모님이 수소문해서 어떻게해서 내가 여기까지 오게되었는지를

소문을 통하여 들었다고 합니다.그래서 그 맡아주고있다가 저를 버린 여자분에게 찾아갔었지만 그 여자분의 이름이 뭔지 사는곳이

어딘지 끝까지 말안했다고합니다.저희 길러주신 부모님은 제가 나중에 찾을껄 대비해서 자주 찾아가서 그여자분을 떠보았다고합니다.하지만 끝까지 제가 어디서 왔는지 그여자분의 이름이 무엇인지 말을 안했다고합니다.저희 친가쪽 부모님이 법원까지 갔었으면

그렇게 저를 찾으려고 다니셨다면 그때 당시로 티비에서나 신문을 통하여 나왓을것이고 그런데 지금 늦게와서 제가 출생의 비밀을 안터라 도무지 방법도 없고 저의 사연을 방송국이나 언론쪽에 말을해보아도 사람들이 이상한 오해와 의심으로 반기질 않습니다.

방송국이나 경찰에선 그렇게 생각하더군요.부모님이 저를 버린줄알고 지금와서 찾아봣자 소용없을것이다.왜 찾느냐....

그리고 부모님이 잘살았다니까 그덕 보려고 찾는거 아니냐?그러면서 그런말을 듣게되었습니다.

저의 사연은 제가 부모님한테 버려진것도 아니고 그여자분의 순간의 실수로 제가 버려지게되었지만 길러주신 부모님에게 절대로

후회도 없을뿐더러 길러주신 부모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있습니다.하지만 저의 혈육 낳아주신 부모님을 한번 뵙고싶은거

뿐이에요.제가 낳아주신 부모님....그렇게 저를 애타게 법원까지 가시면서....그렇게 할아버지께서 여기저기 힘든몸을 이끄시면서

저를 찾으려고 온가족이 다니셨다는 얘길 지금와서야 듣고선 제마음이 너무나 아프고 억장이 무너지는거 같고 ....

그래서 제가 저의 혈육 낳아주신 아버지,어머니를 찾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도 지금와서 아들을 키우는 아버지로써 아들이 저와 같은 비슷한 사연이었더라면 저는 평생 고통속에서 살것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처음에 동거중에 사고를쳐서 애기엄마가 임신을 하게되었고 저도 아기를 버리려고 했었지만 ....다시 뒤돌아보며

생각했었던적이 있습니다.내 자식도 나처럼 부모님에게 직접적으로 버려진건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버려져서 고통속에서

살지않게 하기를.....그런 마음으로 지금까지 애기와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있습니다.다만 저도 부모님을 만나보고싶고.

저희 아들과 부인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그리고 아직 결혼식도 못하고있습니다.친가쪽 부모님을 만나서 상견례를 하기위해서 입니다.길러주신 부모님께선 친가쪽 부모님을 찾게되면 그분들에게 말씀을 드려 상견례를 하라고 그러시더군요.저도 부끄러운 얘기지만

저희 부모님과 비슷한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저는 저희 부모님처럼 아기를 다른사람에게 맡기는 실수를 안범한게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저도 어느 다른사람에게 맡기거나 그랬었더라면 분명히 아기도 저와 비슷한 상황이 되었을수도 있으니깐요.

방송이나 경찰관들이 그런 오해를 안하고 좋은방법을 찾아서 찾을수도 있을텐데 너무 안맞는거같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이나 라디오방송에 저의 사연을 알리고싶습니다.기회만 된다면 저의 실명이 거론되면서까지 꼭 알려서 저의 혈육인

저의 낳아주신 아버지,어머니를 꼭 찾고싶어요.





그리고 제가 갖난아기때 출생생년월일에 맞춰서 부모님께서 100일사진까지 찍어주셨습니다.그사진도 같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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