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어
주의사항 필독!!0

    가족 찾기(3,077)

    유아 찾기(64)

    가출 찾기(515)

    이산 가족(245)

    친구 찾기(4,692)

    학창 시절(1,440)

    군대 관련(1,223)

    직장 관련(493)

    입양(adoption)(349)

    옛사랑(1,461)

    남기고 싶은 글(64)

    꼭 찾고 싶어요(50)

    동반자 찾기(155)

    동업(파트너)(5)

    자유게시판(1461)
외국인 구인/구직


      질문
전체방문 : 5,198,974
오늘방문 : 3044
어제방문 : 2349
전체글등록 : 18,030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799
댓글및쪽글 : 913

포인트순 글등록순 새내기
사랑하고픈그 14,560  
산적 4,470  
대나무 4,001  
설류 3,900  
5 호수 3,850  
6 mmmm 3,645  
7 티비사랑 3,285  
8 사랑해! 3,030  
9 여인 2,890  
10 VIP출장마사지 2,870  
11 정보통 2,530  
12 효지 2,380  
13 조아 2,240  
14 가을구름 2,195  
15 떠불이 2,170  
cache update : 30 minute

 a41
이산가족찾기
작성자 원영철
작성일 2007-02-06 (화) 01:26
찾는사람(나이) 50-46세정도
헤어진 지역 광쥬광역시 서동 부근
추천: 0  조회: 2790     
IP: 221.xxx.133
언니를찾고싶어요
나이가 저보다 적은 고모의 사연을 적어 고모의 형제분들 찾을려고 합니다.
먼저 이글을 읽어 보시고 비슷하거나 연고를 알고 계신분은 연락처로 소식 전해 주시면
사례를 할것을 약속 드립니다.
우선 찾고자 하는분은 지금광주광역시 서동에 위치한 향교옆 골목에 살았다고 합니다.
저희 부모님 그리고 작은 할아버지,할머니는 서동 옆의 사동 최부자집 옆골목에서 살았는데
당시 우리집안은 국악을 하고있는 관계로 거문고집으로 일반사람들 즉 동네사람들도 그렇게
부르고 했답니다.추후 작은 할아버지께서는 국악부분의 거분고로 인하여 인간문화재까지
명성을 갖고계시다가 돌아 가시기전에 그간 숨겨온 저의 고모 출생 비밀을 말하여 알게되고
그리하여 고모는 애타게 헤어진 혈육을 찾고자 하였으나 순탄치 못하고서 이렇게 인터넷
에 사연 올려서 여러분들에게 내용을 알려 혹시 알고 계시는 분이 계시는가 하여 막연하게
글 올립니다.
우선 고모를 낳아주신 생모는 당시 유교사상이 강한 집안의 며느리로써 본분을 다하지
못하여 무척이나 시어머니 그리고 지금고모의 친아버지 로부터 갖은 구박을 받고서 생활 하여
오던중 6번째 딸로 때어나자 마자 바로 작은 할아버지 집으로 오게 되었답니다.
우선 오게된 동기는 당시 동네를 돌아다니며 당시 말로 표현 하자면 기지장사(옷감)를 하면서
이동네 저동네 돌아다니던 서씨(이름은모름) 라는 아주머니가 고모 부친이 광주 충장로에서
양복점을 경영 하여던차라 서로 알게 되어 그집안의 내력을 잘 알고 있어서 고모를 낳은
모친이 불쌍 하던차 6번째 아이를 임신하고 있을때 아들인지,딸인지 구분할수는 없고
딸을 낳으면 틀림없이 갖은 구박을 받을것이 분명하여 사전에 아이를 분양할곳을 알아 주라고
하여 서씨라는 아주머니가 제 어머니에게 말하여 서로 상의 하고 결정을 하였던바,지금으로
부터 38년전 12월경 눈이 엄청내리던날 때어났으나 딸이라서 낳고서 다음날 제 어머니와함께
서씨 부인을 대동 하고서 이제막 태어난 아이를 포데기에 쌓아서 택시 타고 뒤도 안보고서
사동 할아버지 집으로 데리고 왔답니다.
잠깐 여기에서 서씨 부인에 관하여 언급을 하자면 그의 남편은 건설 하는 업자로써 당시
광주역청사를 짓고있는데 하청을 맡아서 일을 하고 서씨부인은 양복전,양장점 그리고 일반인
상대로 옷감을 팔고 다니는 생활을 했으며 당시 나의 모친께서 친목계를 짜서 계금을 책임지는
왕주몫을 하면서 2번이나 남편의 사업이 어려워서 현금으로 주었으나 결국은 부도가 나서
야반 도주를 하여 더이상의 연락이 없었다는게 돈을 갚어야 우리어머니를 떳떳하게 찾아
올것인데 당시 광주바닥이 발깍 뒤집어질정도의 남의돈을 갚지 않고서 도망하여 그후로
지금까지 알수없으며 아마 살아 있더라도 나이가 칠순은 지나고 팔순에 가까워졌을것으로
사료됩니다.문제는 그와중에 동네사람들의 말로 의하면 낳아서 입양을 해버린 모친은
그후 행방이 모연하게 되었답니다.
당시 정황으로 보아 아마도 고모의 친모친과 서씨 아줌마 사이 대화로 아이의 행방을 분명 묻지
않았나 봅니다.아무리 정없이 보낸자식이지만 10달을 뱃속에서 배앓이 하며 낳으 아이인데
묻지 않겠어요...분명 좋은곳으로 갔다고 했을것이고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였다면 거문고
타시는 분의 집으로 보냈다고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후 형제들도 성인이 되엇을때 6번째 동생의 출생에 관하여 최소한 큰언니 및 둘째언니
까지도 알고 있을것 같아서 사연을 적어 보냅니다.
유일하게 이름이 호면 할수 있는사람은 같은 형제중 가장 큰언니의 이름이 복길이 였답니다.
그래서 서씨 부인이 우리 어머니에게 말할때는 "복길이 엄마"가 이런식으로 불러서
분명한게 큰언니의 이름은 복길이란것 입니다.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 최소한 그집안의 정보는 그아버지는 광주충장로에서 양복점을 운영 하였다면 그런대로 사는 중산층은 벗어난 분류로 보이며 종업원을 두고서 양복점을 할정도면
어느정도 규모도 크다고 봅니다.다만 공교롭게 성이며 이름을 모르는게 ...
당시 데리고 올때에도 다짐다짐 하고서 우리쪽 정보를 하나도 안알려주는 조건이 포함되었고
약속한 날짜에 데리고 온것입니다.
한가닥 희망사항은 당시 살던곳 향교 골목에 살았던분중이나 당시 충장로에서 장사 하시던
분들이 이글을 읽고서 연락이 오던지 아니면 친형제분들이 오던지///
하여간 연락만 오길 학수고대 합니다.
    연락처 062-234-3188 연락주시면 24시간 통화가능 합니다.
                                                   
  추천
 
번호     글 제 목 찾는사람(나이)  작성자 작성일 조회
245 영등포 문래동 영생애육원 희망반 원생 ()깜둥이장씨(76),김광선(75) 초이 2016-08-22  535
244 어머님(생모) () 김기선 2015-06-12  1529
243 김정옥 여사를 찾습니다. 김정옥(73) 임문규(Im, Mun Kyu 2012-02-20  3513
242 저두 박금옥 임니다 1 () 이영희 2011-07-26  3871
241 용서말거라 85년생(27).딸 wjsxhd 2011-07-14  3840
240 황해도 할아버지 김근영(00) 김윤복 2011-05-29  3811
239 송주엽할아버지를 찾습니다!!! 송주엽(80세정도) 이은혜 2010-09-22  5026
238 해어진 친구, 가족 찾습니다. () 송이 2010-08-24  5105
237 6 25 때 해어진 평양에 살았던 아버지 가족 박영빈 박영숙 박진숙 박진빈 박용주 아버님 성함 2010-08-09  4338
236 작은 아버지가 조카 진수, 수영, 주영,연주를 찾습니다. (진수41세, 수영48세, 주영) peter 2010-07-08  4340
235 사람찿음 ()61~62세 김정옥 송기태 2010-04-24  5579
234 고마운분들 사람찾씀니다 ()오빠리석우93세 동생리현우 윤우 백두봉의구름 2010-01-12  4239
233 헤어진 사촌오빠를 찾습니다~ 오왕조 (54세 이상 추정) 오왕조 2009-12-07  4283
232 대구에 있는 할아버지 형제를 찾아요 이짐지(70~85) 이짐지 손자 이명남 2009-10-05  3784
231 김경찬26년생 황해도조카딸..강원도 원주시 봉산동990번지 (김)00나이모름 더스 2009-08-31  4738
230 남동생을 찾습니다!! 박교용 (추측37세) 아시아스타 2009-08-30  4110
229 형 (김상길)을 찾습니다. 김상길(50~51) 김상현 2009-07-09  3758
228 중조 할아버지 형제분들 찾고 싶습니다. ()윤중삼 형제분들 고향 2009-06-29  3162
227 오빠를 찾습니다! (75)한규안 김성길 2009-05-19  3330
226 [전라북도 군산] 이모를 찾습니다 ..... () 이모이름 이연미 2008-12-30  2210
225 6.25직후 경찰간부에게 양자보낸 피난민을 아시는 분 () 태봉 2008-11-16  2137
224 엄마와누나들찿슴니다 () 권덕만(48) 2008-09-29  2375
223    tv는 사랑을 싣고입니다. 가족 서미애 2008-10-14  1932
222 김정옥 여사를 찾습니다 (김정옥 67-68세) 임문규 2008-09-05  2706
221    Re..김정옥 여사를 찾습니다 () 임문규 2008-09-11  1915
220       Re..김정옥 여사를 찾습니다 김정옥 임문규 2008-09-11  3120
219 이복 오빠를 찾습니다 1 경일? (43~44) 윤대희 2008-08-04  2266
218 엄마를찾고있습니다 62세 엄마찾음 2008-07-24  1796
217 외삼촌 김무일씨 를 찿습니다 ()김무일 75-78? 유광희 2008-06-01  1944
216 황해도 연백군 연안읍 봉남리 김일천 () 김국주 2008-05-23  2306
215 어머니 형제분들을 찾습니다. 신호룡,신효정,신정희,신덕희,신성룡 박춘미(왕동성) 2008-05-04  2265
214 찾습니다 홍영의 (72) 누굴꼬 2008-05-01  1972
213 찿아주세요? 1 정확한 나이 모름 이순이 2008-02-22  2171
212 동생찿기 남동생 37세 최희경 2007-09-14  2249
211 이산가족 모든가족 김순덕 2007-08-16  2439
210 동생( 금 옥)이를 찾아요 1987년생 금주 2007-07-28  2113
209 아버지(김성택)를 찾습니다. 김정옥 2007-05-31  2316
208 황해도 연안 김씨 34 김 호 2007-05-06  2412
207 북에 계신 가족을 찾아드립니다 김행기 2007-05-06  1996
206 유동주(데쓰로)를 찾습니다. 50 66세 유동연 2007-05-04  7387
205 어릴적 이름이 혹시 김시내??? 여동생을 찾아요ㅜㅜ... 50 27~29 로카이유 2007-04-11  2205
204 도와드립니다 신현이 2007-04-10  1817
203 한국 이용현(친아버지)찾습니다 이영자 2007-03-23  1891
202 아버지(이용현)찾습니다 이용현 이영자 2007-03-09  1895
201 언니를찾고싶어요 44 50-46세정도 원영철 2007-02-06  2790
200 동생 박신섭/ 모친 최태숙 찾습니다. 이북사람 박대섭 2007-01-28  2103
199    Re..한번 찾아볼까요? 1 김행기 2007-05-06  1939
198       Re..한번찿아 보세요 개같은쌔기 김 혁작 니 할아버지 2008-03-20  1604
197 탈출하고싶은게 아니라 죽어서라도 보고싶어합니다. 1933년생 변예은 2007-01-26 
196 연백군에서 같이산 친 언니 이금자,이경자분을 할머니께서 찾습니.. 이금자:87 이경자:85 유충열 2007-01-20  1828
12345
서비스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운영자 메일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이메일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점 까지
-->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