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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amarilyo
작성일 2016-08-02 (화) 08:17
추천: 0  조회: 378     
IP: 14.xxx.221
뭐가 자게감이고 뭐가 선게감일까요
골때리는 문제가 자주 발생하니만큼게시판 별 글쓰기 규정에 어떤 써야 하는지를 규정했어야 할 것 같은데 놀랍게도 피지알규정에서는 게임게시판에 '게임에 관련된 자유주제'로 '많은 분들이 보고 함께하기에
것'을 올려야 한다는 외엔
게시판에 어떤 글을 올려야 한다는 정의규정을
있지 않습니다. 각 게시판별 공지사항에 아주 러프한 정의를
있는 경우가 있지만 그게도움을 준 일도 많지 않습니다. '자게글' '게임글 '유머글' '질문글'의 자세한 정의를 만든다고 모든해결되는 것도 아닙니다. 가령 게임에 관한 글을 정의하면서 '프로게이머를 글'을 그 정의에 포함시켰는데 자게에서 프로게이머의 뇌를 뇌과학적으로글이나 승부조작 사건을 법률적으로 분석한 글이 겜게로 이동됩니다. 이게

원주건마


보고 '중심된 내용이 게임과글'이라는 단서를 붙이니까 이번에는 유게에 슈퍼마리오 시리즈를 하면서 겪는 웃긴 상황에 관한 글이이동됩니다. 이게 부적절하다고 보고 고전게임은 뺀다고 하자 갑자기 스이
아니냐는 논쟁이 터집니다. 스은
아니라는 공지를 올렸는데 갑자기 디아블로 글이
이동됩니다. 이런 식의 구체적인 사안에 따라 갈릴 문제들은
복잡하게 만든다고 해결되는 것이관련된 문제가 터진 후에 뒤처리를 처리기준을 축적하는 식으로 해결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걸 위해선충분히 축적되기까지의 좌충우돌을 유저들이 참아줘야 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피지알 유저들의 일반적인 여론이 운영진의 좌충우돌을 참아줄있는지는 아주 의문스럽습니다. 결국은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회원들의 개입에

대전 건마


불복절차가 구비되어야 할 것입니다.개인적인 의견으론 현재의 피지알의 실정에서 게시판을 마구 신설해서 그 결과 연예인 게시판 동물귀욤드라마 게시판 등등이 만들어졌다가는 나루토 극장판 보루토를 애니게시판에 올렸다가
이동당하거나 중년연예인 모씨가 새누리당
받았다는 글을 연예인 게시판에 올렸다가 벌점먹은
자게에서 일갈한 뒤 탈퇴하고 사자 한마리가 하이에나 떼를
영상을 동물귀욤 게시판에 올리는게놓고 플짜리 키배가 벌어지는 등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이 계속될 것임이 분명합니다. 그럼에도관할문제를 대충이라도 해결하기 위해선 다음 세가지 것들이 필요하다는 선에서 합니다. 정의규정 불복절차 신뢰할 수 있는 분쟁해결주체 .별 글쓰기 규칙 선게에선 '간철수'라고 써도 되나 이런 문제를

수원 건마


해결한다고 치더라도 문제는 더현재 피지알 통합규정은 . 방향 회원가입 및 레벨 . 관리자 . 게시판별 글쓰기규칙이라는구성되어 있고 이 중 핵심인 .는 다시 .. 글쓰기
.. 게임게 .. 유게
자게 .. 질게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
총칙에 해당하는 ..은 모든 게시판에 적용되는 것임이 명백합니다.
각 게임게 유게 자게위한 특별규정인 .. 이하 규정들은 게시판에만 적용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때 달리 글쓰기 규정이않은 게시판은 총칙 규정인 .. 이외의 규정이 적용될 수 여부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 가령 통합규정 ...엔 이런있습니다. 피지알은 각 게시판 별로 문화가 약간씩 다르고 따라서

원주건마


적용도 세부 사항에 있어서있습니다. 이하는 각 게시판별 상세 본 통합 규정집 이외에도 게시판 별 세부 규정이들면 비속어 리스트 . 있을 수 있으며 그런 경우
게시판별 규정 항목에 링크를
이 규정의 취지에 의거 현재 피지알
비속어가이드라인은 일단 '자게'만을 적용대상으로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라인이 규제대상의 하나로'비하적 합성어'는 피지알 통합규정 상으론 모습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자게 가이드라인이 '비하적예시하는 '간철수'라는 용어는 자게 가이드라인의 적용이 없음이 원칙인 선게에선 수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은 아닌가 문제됩니다.실제로는 자게 가이드라인을 유추하거나 통합규정의 해석을 통해서 간철수도 비방이라는

판교건마


처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이 경우의 벌점부과를 어떤 규정에 할 것인고 하면 자게에만 적용되는 통합규정 ...에 의할없고 모든 게시판에 적용되는 통합규정 ...에 의한다고 볼 수밖에
따라서 벌점부과범위는 자게규정에 의한
아닌 일반규정에 의한 ~점이 되는 것입니다.
선게에 작성된 '간철수' 댓글에 운영진이 뜬금없이 점을 부과해도
규정위반이라고 볼 수 없는이런 골치아픈 문제를 전부 유추해석만으로 건 일관성 및 안정성의 문제도 있겠지만 결국 모든자게나 유게 같은 대표적인 대형게시판과 별 다를 것 없는 따라 굴러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모든 게시판은 결국 운영진의의거 비슷비슷한 룰에 의해 운영되게 될 것입니다. 한마디로 게시판을

마산 오피


의미가 크게 퇴색됨을 암시합니다.사태를 막고 게시판을 따로 세우는 살리고자 한다면 결국 게시판 신설에 앞서 게시판별 규정을정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 게시판 신설절차
골때리는 문제가 산적한 것이
신설절차이니만큼 되도록이면 게시판 신설은 하지 말아야
것이고 이걸 할 필요가 있는 때에도 장기간의 절차를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게시판을 신설함에 있어 필요한 절차는 같습니다. 신청절차 신청글 자체는 한명이 써도 되지만 적어도정도는 찬성을 해줘야겠지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각하시키고 끝냅니다. 논의기간 운영진 운영위원 그리고 신설논의 참가신청을 한 회원으로 달논의기간을 정해서 관할문제 글쓰기규정 문제 기타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고

마산 오피


회원투표 마지막 단계는 결국다수결을 거쳐야 합니다. 정족수를 어느 하면 좋을지는 검토가 필요합니다. . 결론에 갈음하여 근본적으로왜 신설해야 하나 지난 몇년 간 피지알 게시판 운영에
논의는 날로 첨예해져가고 있으며
과정에서 운영진의 무능 또는 사악함에 관한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난 몇년간 피지알에서 발생한
분쟁의 근본 원인은 '회원회원'의 대립이라고 봅니다. 정치게시판을 신설하란 사실 허구헌날 선거얘기나 하는 누군가가 꼴볼견이기 때문이며 연예인게시판을주장은 사실 허구헌날 프로듀스인지 프로세스인지를 떠드는 누군가가 볼썽사납기 때문입니다. 모든 건 어떤 회원 대 다른 회원의 문제인더 간명하게 표현하면 결국 이런 문제입니다. "나는 니들이 꼴보기

마산 오피


니네 동네로 꺼져라" 그런데피지알에서 이런 문제의 해결은 운영진과 규정에 맡겨져 왔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피지알에서 운영진과무능과 사악함의 상징이 되어왔습니다. 사악한 어그로꾼은 수호하면서 착한 유저들에게만
벌점을 부과하는 악의 파수꾼
존재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저로서는 문제의
회원들 간의 분쟁인 이상 처음부터 이 문제를 제자가
해결해주는데 한계가 있다는 생각을수 없습니다. 물론 장기적으로 보면 절차를 잘 확립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런데 규정과유효하게 만들어지고 유효하게 집행되려면 그 근거가 되는 정통성이 먼저 합니다. 그건 왕권의 정통성일 때도 있고 민주적 정통성일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건 적어도 현재 피지알에는 그

서면오피


그런 정통성이 없다는 것입니다.예로부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모토로 삼아왔습니다. 그런데 이 경구는 절대로 절이라는 건물이가진 주체라서 서까래로 걸어다니고 대문으로 말을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경구에서 '절'은 '절의
어떤 사람들'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절의 주인이
못한 어떤 중이 절의 주인이 된 어떤 중들을
것. 그게 저 경구의뜻일 것입니다. 과거 피지알은 개인사이트로서 절의 주인이 누군지가 분명했었습니다. 현재 피지알은 개인사이트가 아니므로절의 주인이 누군지가 불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작금의 문제의 본질은 피지알이란 주인이 누군지를 놓고 벌이는 싸움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근본적인 문제는 결코 자게의 게시글의 정의가 뭔지를 놓고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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