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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kenneth
작성일 2016-08-06 (토) 10:46
추천: 0  조회: 403     
IP: 112.xxx.220
잘 관리가 안되기도 하지만 최대한 노력하고
<p align="center"><img src=" http://img.4k-wallpaper.net/medium/great-pyramid_280.jpeg " width=362" height="330"><br><p align="center">년 여름 어느 날 층 홀체크를 하고쳌 여자화장실도 체크하려고 문을 딱 여는 <a href="http://com.nicovideo.jp/community/co3238703" target="_blank">수영오피</a> 아줌마가 위아래 속옷만 입고 머리며 몸이며흠뻑 젖어 있는겁니다. 순간 당황해서 문을 닫고 <br><p align="center">하고 나왔는데 문을 닫는 순간 "내가 왜생각이 들더라구 요. 다시 화장실 문을 "아줌마 여기서 뭐하세요. 빨리 옷입고 나오세요" 하고는 문 앞에서한 분정도 후에 나온 아줌마는 경찰에 신고한다느니 성희롱으로 <br><p align="center">빼액 거리더군요. 엄청 큰 백팩 커다란 이마트 쇼핑백일회용말고 <a href="https://www.monkey1004.com/" target="_blank">네임드사다리</a> 이상 구매하면 주는 질기고 두꺼운에 옷이며 옷갖보이는데 "아 노숙자구나." 싶었습니다. 카운터로 오면서 계속 성희롱 고소미 드립을<br><p align="center">일단 경찰부르고 얘기합시다 하고는 신고 경찰분 출동하셔서설명했더니 나이 지긋하신 경찰분이 허허 웃으시곤 잡아끌고 나가셨습니다. 더 웃긴건...여자화장실 변기칸에서 샴푸냄새가 진동을 했는데 아마도머리를 감지 않았나.....하는 추측만....... 이거뭐에요 아메리카노여름에 저렇게 끌려나가고 <br><p align="center">안보이더니 올해 월에 다시 와주셨습니다. 가방 쇼핑백 똑같은 상하의외투만 두꺼운 파카를 입었더라구요. 그런데 이 날이 주말이었어서 <a href="https://www.bamwar9.net/plugin/mobile/board.php?bo_table=200070&sca=%EC%84%A0%EB%A6%89" target="_blank">선릉안마</a> 몰랐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테이블에 커피컵을 하나 올려두고있었습니다. 제가 주문받은 손님이라던가 음료 만들어서 픽업해준 <br><p align="center">얼굴은 어지간하면 기억하는데 맨 처음엔 누구지 내가사람이 아닌데 하고 다시보니 힇 목욕아줌마 가서 "아줌마 주문않고 여기서 자면 안되요. 나가세요." 하고 조용히아줌마 왈 "나 주문하고 앉아 있는거야~" 라고 짜증을 <br><p align="center">그래서 "그럼 지금 앞에 음료 뭐에요" 라고 물으니 "아메리카노 커피"대답해길래 뚜껑을 열었습니다. 컵 내용물은 <a href="https://www.bamwar9.net/plugin/mobile/board.php?bo_table=200030&sca=%EC%95%88%EC%82%B0" target="_blank">안산오피</a> 힇. 뚜껑 열어서 보여주며 거짓말하지말고 나가요 여름에도 화장실에서 목욕하다가<br><p align="center">걸렸죠로 잔소리하며 퇴출.. 내가 여기 사장님 부인인데요.새벽에담배가 땡겨서 알바친구한테 잠시 맡겨두고 담배를 피고 왔더니 알바친구가 저기 이상한 아줌마 온거 같아요 무서웡...하고뭔가하고 봤더니 그냐 중년여자손님이더라구요. 뭐가 이상한거지 보다가 메뉴가 <br><p align="center">뽂짞뽂짞 음료를 만들어 픽업해주고 있는데 중년여자손님이 오더니"내가 여기 사장님 부인인데요 컵 하나만 <a href="https://www.bamwar9.net/plugin/mobile/board.php?bo_table=200080&sca=%EA%B1%B4%EB%8C%80" target="_blank">건대건마</a> 물어보는겁니다. 근데 여기 매장 사장님은 대여자사장님이거든요 내 귀가 이상한가 잘못들었나 생각하곤 "뭐라고 <br><p align="center">라고 되물었더니 아차 싶은 표정으로 "아...아니에요." 하고이상한 여자 맞구나 확정지어놓고 음료 몇개만 내보내야겠다 라고 생각하는 중에 다시 저한테 오더니 "아저씨 담배피셨어요담배냄새가 여기까지 나네. 아유 냄새." 라고 시비를 걸더군요. <br><p align="center">음료도 다 만든 상태고 시비도 걸렸겠다 손닦고 나가서 <a href="http://com.nicovideo.jp/community/co3230506" target="_blank">부산건마</a> 왜 기웃거리고 벽보고 얘기하고 다른 손님 불편하게빠바박. 저보고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더군요. 제발 신고해주세요. 일단 불러보세요 경찰<br><p align="center">불러드려요 하니 중얼거리며 나갔습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동네에서네임드 노숙자아줌마였습니다. 사장님 부인 드립은 왜 아직도 이해가 안되요.. 외국인노숙자와 한국노숙자커플.이 조합이 진짜 신박합니다. 남자노숙자는여자노숙자는 한국인 근데 커플입니다. 월달부터 오늘까지 매일매일 조용히 <br><p align="center">구석에서 자다가 걸리면 나가고 또 몰래들어오고 또 내보내고를 반복하는데다른 진상짓은 안해요. 그냥 조용히 귀신처럼 몰래들어오는데 도대체 <a href="http://com.nicovideo.jp/community/co3230983" target="_blank">서울대안마</a> 들어오는지 알 수가 없는 신출귀몰한 노숙자커플입니다. 아.. 둘이?뽑뽀하는걸?목격했습니다..화장실에서 자는거 아니에요~이 아줌마는 한달에 한번쯤 오는거같은데 <br><p align="center">하면 화장실에 틀어박혀서 잡니다. 처음엔 잠만자다가 걸려서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화장실 점보롤휴지를 빼서 그 담부턴 화장실에 있다는 신고 들어오면 나올때까지 문 앞에있다가 쇼핑백에서 점보롤 수거 후 퇴장시키고 있습니다. 이 <br><p align="center">엄청 조용히 몰래 들어오는데 다른 여자손님들이 여자화장실 문 한칸이 안열린다고신고해주셔서 잡아내는...... 욕쟁이 할아버지.작년 여름에만 <a href="http://com.nicovideo.jp/community/co3230457" target="_blank">부산안마</a> 할아버진데 일단 오면 잡니다. 특이점은 냄새가 엄청나서 이 할아버지가<br><p align="center">층 전체에 냄새가 나요. 지옥에 있는 화장실대걸레에서 이런 냄새가 날까 싶은정도....나가시라고 깨우면 가게 문 닫고 나가는 순간까지 쌍욕을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뿜어내십니다. 이 분 욕은 화도 안나요. 그냥 신기해서 <br><p align="center">웃으면서 네네네 대답하며 내보냅니다. 저 오래살듯...하...내일도 위에사람들 중에 한명은 무조건 볼텐데할아버지는 제외 <a href="https://twitter.com/gangnamopieabam" target="_blank">아밤</a> 일하면 역시 참 힘들어요 ㅠㅠㅠ물론 재밌고좋은 손님들도 많습니다. 이쁜 손님도 많구요. 핳여튼..서비스 <br><p align="center">일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 . 꽤나 많이작품이기에 예매가 열리자 마자 천호 아맥을 어제 쏟아지는 평들이 혹평 일색이라 많이 걱정하며 봤습니요. 결과적으로은 못 볼 수준은 아니지만 아쉬움이 꽤나 많이 <br><p align="center">영화긴 합니다. ? 우선 이 글은 아주 상당히 <a href="https://www.bamwar9.net/plugin/mobile/board.php?bo_table=200120&sca=%EC%9D%BC%EC%82%B0" target="_blank">일산립카페</a> 생각인 것을 밝힙니다. 영화 후기에 앞서서 이것저것영화 취향에 대해서 설명을 하려다가.. 길어져서 그냥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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