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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카페krizia
작성일 2016-08-09 (화) 15:04
추천: 0  조회: 410     
IP: 113.xxx.135
물어봤다가 치사해서 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나는
<img style="-webkit-user-select: none; cursor: zoom-out;" src="https://encrypted-tbn2.gstatic.com/images?q=tbn:ANd9GcRfjsoE-rTOcXLTeK67cyflmk5IUJvTJ8UR1zfspG6U6jhP4CKG" width=620" height="450"><div style="width:1px;height:1px;display:none;visibility:hidden;z-index:-999;"><p><br></p>힘들어서 돈 좀 너가 내라 라고 했으면 충분히의향이 있었습니다 저는 술자리 몇번안가면 모을 수 있을테니까요 저는 것에 대한 언급한번없이저를 철없이 엄마는 힘든데 돈달라하는 어린애로또 두번째 문제는 제가 술자리를 즐겨하고 나가서 노는 것을 솔직히 집에 있어도 마음이 편하질 않아요 다른 사람들만나서노는게 더 좋고 어린나이에 취업 후 제대로 놀지 못한게 더 보상받는 심리에서 놀러 다니기도 하고 젊은 나이에놀고 즐기고 싶거든요제 나이에 해보고싶은건 다해보고싶어서요 근데 저희 엄마는 잘 못하시고 술마시는 것에 대해 아주 싫어하십니다. 요즘은들어온 저를 쳐다보는 표정을 봤을땐 정말 아 나가 죽고싶다고 근데 이 문제에 대해선 저도 새벽 늦게 들어가고마음에 그런거라고 생각은 해요 근데 저는 그래도 이 나이에<p align="center"><a href=" http://stupidchild505.pixnet.net/blog/post/203394013-%E2%82%A2%EA%B0%95%EC%84%9C%ED%95%B8%ED%94%8C%E3%80%8Bbamwar%E3%80%8C%EF%BD%83%EF%BD%8F%EF%BD%8D%EB%B0%A4%EC%9D%98%EC%A0%84%EC%9F%81%E3%80%8D%C2%A3%EC%B2%9C%EC%95%88 " target="_blank">천안핸플</a></p> 내가하고싶은건 하고 살고싶은 마음이 강해요 대학때부터 이문제로 아직도있죠 또 하나는 너무 저의 모든 것에 간섭하시려고 하십니다. 하나는 직장을 옮기지 않을것이냐는 압박과 저는 너무 제안한다면서 뭐하고 돌아다니는 거냐고 하시기에 친구들 몇명 얘기를 해드렸더니 이상한애아니냐 사람가려서 사겨야한다 뭐 이런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저랑 같이사람들은 다들 이상한 사람들 입니다 몇번 반복하다보니 더이상 얘기하기가 가끔씩 제 가방을 뒤지기도 하시구요 방에 난입하는건 늘상있는아무렇지도 않고 제가 방에서 전화라도하면 무슨 전화를 이렇게 오래하냐고<p align="center"><a href=" https://www.monkey1004.com/ " target="_blank">신 맞 고</a></p> 하고 저는 그래서 아직도 집에서는 절대 전화 안받습니다뭐 종종 제가 남자친구가 생겼을때 선물을 받아오거나 편지받아오는걸 보시고는 싸우다가 아무남자한테 흘리고 다니지 말라고 뭐 그런말씀도 하시고저러다가 덜컥 애생겨서 올거라고 뭐 그런 뉘앙스의 얘기도 들었었고 뭐 화가나서 막 지른 얘기라고 생각해보려고했습니다. 또 저는하고있는 입장이라 상사기분맞추고 또 남직원들이 많다보니 친해지려면 꽤나 노력해야합니다 회식자리 좀 중요한 편이라서요 야유회도 일년에 두번 정도그런데 저희 집에서는 이런거 전혀 이해를 못해요 왜 회식자리가<p align="center"><a href=" http://com.nicovideo.jp/community/co3232201 " target="_blank">부산마사지</a></p> 알아서 빠져야하는거아니냐 야유회를 니가 왜가냐 야유회를 대학교 엠티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이런 식이에요 회사 분위기상 그게 안되는데 이상한 회사고 제가 처신을 잘 못하는거래요 또 싸울때마다나가라고 합니다 정말 이렇게 살기 힘들다고 저 때문에 살기가 그래서 정말 마음먹고 나가겠다고 집도 알아보고 나가겠다고 했거든요이것저것 알아보고 계획도 뽑아서 보여주고 그런데 저를 그냥 나가란다고 나가냐 싹싹 빌어야하는거아니냐 철없이 돈도 없는데 나가려한다고 또혼났습니다 엄마가 그얘기하면서 우시는데 아무말도 못하겠더라구요 사실 그때 그래도<p align="center"><a href="https://연산안마방.manple.com" target="_blank">연산안마방</a></p> 미리 얘기해야겠다하고 미리 얘기했는데막상 셋이서 얘기하니까 오빠는 입닫고안하더라구요그때부터 집에 제 편은 아무도 없는 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오빠는 사이가 좋은 편이에요 오빠가 말주변이 좋기도하고 이얘기많이 하거든요 저보다 더 딸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엄마는 하는 거는 대부분 넘어가는 편입니다 몇년 일안하고 자격증공부한다고이제 취업했는데 이직 준비하더라구요 자리잡아야할 나이라고 생각이 되는데도.. 더 직장들어가는게 좋긴하지만 저게 맞는 건가 싶기도하고엄마는 오빠 선택편이구요 뭐 이건 저도 별생각 안가지고 있었는데 요즘들어서 되게<p align="center"><a href="https://연신내마사지.manple.com" target="_blank">연신내마사지</a></p> 마음이 드는거에요 제가 삐딱해졌는지셋이서 대화하면 저는 대부분 가만히둘이서만 가족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저는 주변인 같아요 오빠는 엄마가하라는 대부분 따르는 편입니다. 특히 경제적인것 돈관리 같은건 엄마가계시고 전혀 독립할 생각이 없어보여요 엄마도 그걸 원하시기도하고 그런데 그게 아니에요 제가 버는 돈은 힘들어도 제가 관리해보고싶고정신적이건 독립하고 싶거든요 저희 집 진짜 엄마 안계시면 집이 저희를 품안에 가둬놓고 놓아주시질 않아요 아직도 학생마냥 요즘것 때문에 혼자 나가살고 싶기도 하고 주변친구들은 서서히 독립해가는데<p align="center"><a href="https://일산마사지.manple.com" target="_blank">일산마사지</a></p> 제자리걸음인것같아서 심적으로 힘들기도 하구요 솔직히 직장을 가지고 직장생활을괜찮아 질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얼마전에 글봤는데 저희 엄마랑 똑같은 어머니로 두셨는데 결혼을 하고나서도 똑같은 상황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보자마자 암담하게 느껴져요 이 생활을 얼마나 더 해야하고 도대체 있긴한건지.. 제가 어떻게 해야 옳은 선택인건지 더이상 판단이않아서 여러 다른사람의 의견을 들어보고싶어요 충고도 들어보고싶구요 아무래도 제 대한 설명만 있으니까 일부분 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저와같은 분이 계셨다면 어떻게 하셨는지 들어보고싶어요 정말 집에 들어가<p align="center"><a href=" https://chichiko1880.wordpress.com/ " target="_blank">광 주 건마</a> - 광 주 건마</p> 무섭고 엄마랑 얘기하는게 무섭고 저도 밖에서는 그냥 밝고성격이고 주변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집에만 가면 날카롭고 예민하고 못난 그게 너무힘들어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다좋은데 빠대가 느린대전이되는것과좀없었으면 하네여 끊길사양이아닌데 겁나 프레임 요동치는게보이네요 소중한 그대의 발걸음을 있습니다 시즌때 사정때문에 자주 못한덕에 보관함도 얻지못하고 시즌이소중한 시간을 내주시어 부디 이번 시즌엔 제가 보관함에 한 가까히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실 기사님 모셔봅니다 감사합니다패드를 기준으로 알려주지... 처음 시작하는데 조작을 익혀야 전투를 할건데<p align="center"><a href=" https://op.bamwar.org/ " target="_blank">역삼 건 마</a> - 역삼 건 마</p> 기준이 아니라 기준으로 알려주니까 전혀 감이 안와요... 일일이들어가서 하나한 대조해봐야되나... 하... ㅠ 제일 좋아하는 포도맛 개 개 파인애플맛 개 주문했는데 자몽맛 레몬맛도 개씩 더입금은 좀더 했지만요. 자가증식으로 새로운 맛의 비누가 되는건가... ㅎㅎㅎ 딱 개들이 인듯하니 배수로 주문하면 증식 할 공간이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다음 주문때 확인해봐야겠어요~? 동 아시아 민주주의에 기여했다고 정확히 어떤 나라에 영향을 주었나요? 지금은 아니구요 한겨울에나오더라구요.. 갑자기 궁금해져서 글을 써봅니당ㅎ 회사컴 인데요... 아침에 출근해서<p align="center"><a href=" https://www.bamwar.org/ " target="_blank">광 주 건마</a> - 광 주 건마</p> 부팅되다 퓽~ 꺼지고 부팅되다 퓽~꺼지는게 반복되더라구요. 녹이면 되려나난로 피워서 달래주면 한삼십분 후엔 켜지긴 하던데... 이게 무슨문제일까요 잘켜져요ㄷㄷ 겨울만 그래요...한겨울에요ㅠ 집 오는 길에 보니 죽어있더라고요같은데..? 도전장 천장 .에 다팔았는데 .. 저 역시 잘사용하고 제가 사용하는 는 가격이 아쉽기에 으로 구성하시면 내장그래픽미니로 인텔보다 만족하실거에요. 흔히 나중에 뭐추가하고 업글하고 얘기하며 안좋다는건 시스템 변경할 생각이면 저도 암드 안맞추죠ㅎㅎㅎ 노트북 팔아서과분해서 다시 처분하러가는 저같은 영상감상 가벼운 게임정도 즐기시는 용도면<p><br></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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