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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미국에서 친구라고 전화가 왔습니다.여러가지 말을하다보니 친구가 맞더군(그때까지는 친구인줄알았음) 그리고 자기가 미국에서 사업체를 여러개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너미국에오면 내가 알아서 다해주겠다고 그러는겁니다.그러면서 9월달까지 취업비자신청기간이니까 빨리 신청하라고 하더군요.fax로 신청서류를 보내주면서 변호사비용이 2만불(약2천만원정도)이니까 신청시에 만불먼저 주고 취업비자나오고 나면 만불 주면 된다고 그러더군요.

너무나 친했던 친구이기에 모든것 알아서 했주겠다고 하니까 너무 좋아서 알아보고 다시연락하자고 했는데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옛날 기억에 대해서 말할려고 하면 자꾸 다른쪽으로 회피하는것을 통화하면서 몆번 느껴서 그다음날 전화왔을때 나에대해 좀더 자세하게 말해달고 하니까 전화왔다고 그러면서 바로 연락주겠다고 그러더니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이상해서 다시 사이트에 보니까 저랑 비슷한 경우가 있어서 그분하고 통화하니까 내친구라고 하는사람이 말해준 전화번호 똑같더군요..어찌나 황당하던지..그러니까 그사람이 여기저기 글올린것보고 전화해서 친구라고 사기치는것입니다. 글내용을 자세하게 올린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나봅니다.

만약 확실히 친구라고 믿고 돈을 송금했으면 큰일날뻔했습니다.나말고도 다른분도 황당해 하더라구요.아마 다른 피해자 더있을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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