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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고 싶은 이야기 (아름다운 글)
작성자 김민기
작성일 2004-09-24 (금) 10:12
홈페이지 http://www.sohobiz.net
추천: 0  조회: 1649     
IP:
내가 들은 유머중 가장 웃깁니다.
한 부부가 관계를 마치고
속옷을 미처 걸치지 못한채 잠이 들었다.


그런데 한 밤중에
유치원에 다니는 아들이 불쑥 이불속으로
파고 들어 오는 것이었다.


아들은 곧 아빠의 상태를 알아채고
아주 음흉한 목소리로 말했다.
"아빠...팬티 안 입었지?
난 다 알아...그거 엄마가 벗긴거지?


아들의 말에 아버지는 속으로
'어호...요 녀석이!' 하면서 쳐다보자


아들이 모든것을
이해 한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아빠...당황할 필요 없어.
나도 다 알고 있거든."


더욱 난처해 말을 잇지 못하고 있는
아빠에게 아들이 속삭였다.

.
.
."아빠도 오줌 쌌지?
그래서 엄마가 벗긴거지? ;;;"

재미 있으었죠

혹시 재택부업 또는 투잡이 필요하십니까?

이 사이트에 방문하신분께 제가 하고있는 재택soho부업을 소개하고자합니다.
재택부업을 찿고있는 분들에게 정보가 될까하여 몇자 적겠습니다.
관리자님 지우지 않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즈음 어려우시죠.!

계속되는 불경기속에 무언가 하고싶은데 자본도 없고..., 용기가 없고....,아이들도 걸리고....,.
.집에서 쉽게할 수 있는 재택소호비즈니스가 있는데 알아보실래요.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여 보십시요.알아보는데 돈 드는 것 아니니까요
어쩌면 기회가 될지도 모르거든요......

홈페아지 http://www.sohobiz.net


락없이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원치 않으시면 아래 메일에 주소를 남기시면 다시는 올리지 않겠습니다.
글삭제 비밀번호는 8885입니다.
메일:sk5406@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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